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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사회동향

인도의 국토는 서유럽 전체 크기와 비슷하고 남한의 33배에 해당하는 광활한 면적으로 지방에 따라 상이한 기후와 풍토, 다양한 인종 구성을 보인다. 힌디어와 영어를 제외하고 공용어만 21개에 이르는 등 언어의 분포 또한 복잡하다. 그 밖에도 힌두교 및 이슬람교 등 다양한 종교, 극심한 빈부격차, 교육 수준의 차이, 수천 년을 내려온 카스트 제도의 잔존 등 매우 복잡한 사회 구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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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동향

인도 경제는 외국인 투자자금(FDI, FII, PE 펀드 등)을 재원으로 국내 산업 및 인프라에 투자, 내수를 성장 동력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중국과 기타 아시아 신흥 경제국과 차별화가 된다.인도의 개발 정책은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계획돼 IT산업과 제조업이 집중된 서부지역과 남부지역은 상대적으로 그렇지 못한 북부와 동부지역보다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8~9%의 고도 성장세는 도농 간, 주(州) 간 심각한 개발격차를 줄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IT 산업, BPO 산업 및 기타 영세 서비스업으로 구성된 3차 산업이 경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제조업 등 2차 산업 부문도 성장하고 있으나, 경제 성장 기여도는 24.77%(2013-2014년 기준)로 GDP의 30%대에 못 미치는 실정이다. 1차 산업의 경우 GDP 기여도가 18.2%(2013-2014년 기준)에 불과하나, 인구의 약 60%가 해당 산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몬순에 따른 농업성과가 물가상승률을 비롯한 경제 성과에도 영향을 끼치는 등 중요한 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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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동향

세계 은행(World Bank)에 따르면, 인도는 2015년 기준 중국 다음으로 빠른 경제성장률을 보이는 신흥국으로써, 인도 국내 총생산 성장률은 2016년 기준(IMF) 6.8%를 달성하였다. 2014년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부임한 이후, “Make In India”, “Digital India”와 같은 제조업 육성 정책들로 인해 인도의 제조업 분야의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의 제조업을 비롯해 인도 산업의 전반적인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서 모디 정부는 산업 전반에 걸쳐 외국인 투자(FDI) 규제를 해소하고 있다. 2017년 상반기에는 외국인 투자유치 규제기관인 FIPB를 폐지하겠다고 하면서 외국인 투자에 대해 보다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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