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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저가 수입물품 검토

뉴질랜드 2014-03-06 1319


뉴질랜드 ,저가 수입물품 검토


뉴질랜드는 현재 저가 수입에 대한 간접세에 대한 어려운 이슈를 해결하고자 노력중이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 상품에 대한 폭발적인 증가와 해외 공급자들로부터 수입되는 디지털 생산품을 중심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 저가 신고 수입물품에 대한 간접세 조치

뉴질랜드는 탁송품에 대한 과세가격 결정 방법으로 ‘탁송품 가격’ 이 아닌, 저가 수입물품 관세 가격 결정방법을 적용하는 독특한 체계를 가지고 있다. 현재는 60 뉴질랜드 달러( 물품 및 서비스 세 GST 포함) 를 부과하고 있다. 만약 관세가 60달러 미만인 경우 물품에는 뉴질랜드 관세 당국으로부터 어떠한 세금도 부과되지 않는다. 그러나 만약 관세가 60달러와 같거나 그 이상인 경우에는 관세 및 GST, 수입 거래 관련 비용이 수입자에게 부과될 것이다.
 
이것은 탁송품의 관세의 과세가격이 399달러까지의 물품은 관세면제 물품이 된다(GST 15%), 만약 400달러 이상인 경우에는 낮은 가격 탁송품에 따라 더 낮은 관세가 적용될 것이다. 이러한 관세적용의 어려움으로 뉴질랜드 세관은 소비자에게 관세액을 알려주는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www.whatsmyduty.org.nz) 온라인 구매에 따른 관세 부과 방법에 도움을 주고 있다. 디지털 생산품( 음악 다운로드, 디지털 책) 은 일반적으로 GST 부과 대상 서비스로 간주된다. 그리고 구매자 부담으로 과세된다. 이 메카니즘은 1년에 6만 달러이상의 디지털 생산품을 수입한 최종 소비자가 뉴질랜드에 있는 경우에만 적용된다. 이러한 소비자 부담의 과세방식은 종종 디지털 생산품의 온라인 쇼핑에 매우 제한적으로 사용된다.
 
2011년 뉴질랜드 세관은 저가 수입 물품에 대하 검토했다.  이러한 검토로 인하여 GST가 125%에서 15%로 증가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저가 신고 수입물품은 벌써 뉴질랜드 관세 당국에 의해 다시 검토 중이다. 정부 결정 서류에서는 곧 그 해결점이 나타날 것을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검토는 온라인 쇼핑, 지역 소매 산업에 대한 lobbying, 등에 대한 상당한 증가가 원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 검토는 인터넷으로부터 다운로드로 획득하는 생산품의 간접세 평가 등이 포함되어있다.
 
- 뉴질랜드 관세 당국 또는 뉴질랜드 우체국에 물품의 수취 시 간접세를 부과하도록 소비자에 요구
-신용카드로 회사에게 부과 요청, 인터넷 거래에서 기타 부과방법 모색
-GST에 대한 등록을 위해 해외 공급업자에게 요청
 

첨부파일 뉴질랜드 저가 수입물품 검토.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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