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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 신고시 새로운 부가서류 요구 예정

브라질 2013-11-07 1103

브라질은 남미공동시장(MERCOSUR) 회원국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대외무역공동관세(TEC)의 분류 체계인 NCM코드를 확정하기 위해 통관절차에서 새로운 부가서류를 요구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수출입물품의 NCM코드를 명확히하여 대외무역거래에 대한 통계를 효율적으로 관리 및 활용하기 위함이다. 새로운 부가서류는 DBN(Detalhamento Brasileiro de Nomenclature)이라 하며, DBN에는 통관절차 시에 신고해야 하는 신고번호가 기재되어 있다. DBN은 웹사이트(www.desenvolvimento.gov.br)에 게시된 양식에 따라 자사제품에 대한 신청서를 제출한 후 발급 받을 수 있다. 
신청서는 한 품목씩 각각 신청할 수 있으며 제품을 설명하는 카탈로그, 보고서 및 제품을 설명하는 관련된 서류와 함께 제출 되어야 한다. DBN은 수출입시 활용할 뿐만 아니라 소비 및 판매 시에도 활용한다. DBN이 수입관세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DBN으로 인한 통계자료는 수입자 및 수출 자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으며 브라질정부의 수출입 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 



※본문은 Ernst&Young 에서 발행하는 무역매거진 “TradeWatch” 2013년 9월호에 기재된 내용을 번역한 것으로, 본문의 저작권은 Ernst&Young에 있으며 무단인용/전재/복제를 금지합니다.

첨부파일 201309_브라질_수출입신고시_새로운_부가서류_요구_예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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