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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비즈니스정보

• 상관습 및 거래 시 유의사항

인도네시아인들은 언어에 대한 능력과 관심이 높아 영어든 인도네시아어든 언어를 잘 구사해야 인정을 받기 쉽다. 인도네시아인들은 시간관념이 약하며, 교통 또한 혼잡하여 상대방이 시간 약속을 잘 지키지 못하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또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두고 움직이는 것이 좋다. 인도네시아는 다민족 국가이다. 종교의 자유가 인정되어 있지만 이슬람교가 전체의 86%를 차지한다. 이에 따른 문화적 이해도도 필요하다.

특히 중국 화교상들은 협상을 많이 하려 들기 때문에 가격, 지불조건 등에서 융통성을 가지고 사전에 여러 가지 대응 방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또 무리한 요구를 많이 하므로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조금씩 풀어나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편지나 e-메일보다는 직접 대면하고 대화를 하는 것을 좋아하므로 현지 출장을 가거나 한국으로 초청하여 상담하는 것도 추진해 볼 필요가 있다.바이어와의 교신은 주로 FAX를 이용한다. 인터넷 사정이 안 좋기 때문에 e-Mail 사용이 생각보다 많지 않은 편이나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어떤 경우든 교신은 신속히 빠르게 회신해주는 것이 좋다. 인도네시아인들은 거래를 시작하면서 독점 에이전트를 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믿을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1~2년 거래 관계를 보아가며 독점권을 주겠다고 정중히 거절하는 것이 좋다.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할 때는 선진국산을 취급하는 바이어들을 접촉하는 것이 가격 경쟁에서 유리하다. 인도네시아는 외환거래가 자유화 되어 있어 수입 대금결제에는 전혀 제한이 없다. 큰 거래에는L/C를 사용하지만 전통적으로는 T/T를 선호한다. T/T 거래시 주의 할 필요가 있는데, 대금지급 시점은 일부는 계약 시, 잔금은 선적 시 지급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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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장 시 유의 및 참고사항

기후는 전형적으로 열대성으로 고온다습하며, 계절은 우기와 건기로 구분된다. 우기는 10~3월경, 건기는 4~9월경이다. 우기에는 하루 약 1시간의 스콜이 집중적으로 내리며, 일단 스콜이 지나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날이 개는 것이 열대 우기의 특징이다. 그러나, 근년에 들어 지구 온난화 현상 때문인지 우기의 특징이 조금씩 변화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선 우기가 4~5월까지 길어지고, 비도 하루 종일 내린다든지 2~3일 계속되는 일도 생겨나고 있다. 과거에는 비가 하루 잠깐씩 내려 충분히 빗물이 빠질 시간적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배수시설에 대한 투자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따라서 최근 들어 물 난리로 생명과 가옥을 잃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연평균 기온은 섭씨 25~28도, 습도는 73~87%이다. 복장은 1년 내내 여름 옷으로 생활한다. 따라서 반팔 셔츠가 기본이나, 사무실에 주로 근무하는 사무직의 경우 장시간 에어컨에 노출되므로 긴팔 셔츠를 입는 경우도 있다. 바지는 주로 긴 바지를 입는 것이 예의이므로 가급적 외출 시에는 반바지를 피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건물들이 에어컨을 강하게 켜놓고 있어 의외로 감기에 걸리는 일이 자주 발생하는데, 특히 출장자들은 호텔방의 찬 공기로 인해 감기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외부의 기후와 실내의 찬 기온 간의 온도 차가 심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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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입국 및 비자제도

비자의 종류는 크게 방문비자와 제한적 체류비자로 분류된다. 방문비자는 무비자, 도착비자, 방문 비자, 복수 비자가 있으며 제한적 체류비자로는 동거비자, 취업비자, 학생비자, 실버비자, 장기체류비자가 있다 최근 인도네시아는 출입국 심사를 엄격하게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4년, 도착비자(관광비자 / On Arrival Visa)로 인도네시아에 입국해 사무실에서 미팅을 하던 한국인이 인도네시아 이민국 직원의 불시 검문으로 여권을 빼앗긴 사례가 발생했었다. 따라서 사전에 대사관과 연락한 후 반드시 목적에 적합한 비자를 발급 받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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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에티켓

인도네시아 바이어들은 인간적인 신뢰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비즈니스맨 사이의 신뢰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정계의 실력자들과의 친분관계를 매우 중요시해 이러한 친분 관계를 비즈니스맨의 실력으로 판단하기도 한다 인도네시아 최대 명절은 라마단 금식기간이 끝나는 ‘르바란’이다. 한국의 설날처럼 민족 대이동이 일어나며 일가친척을 방문하고 선물을 한다. 기업들도 르바란에 선물을 하는 것이 관행처럼 돼 있어 소비재인 경우 이때가 가장 큰 구매 시즌이다. 최근 들어 서구화의 진전으로 연말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기간과, 화교계를 중심으로 한 설날 전후도 특별 구매 시즌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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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 호텔, 식당, 통역

관광 명소로는 독립기념탑(MONAS), 독립광장(MERDEKA SQUARE), 대통령 궁(ISTANA PRESIDENT), 회교사원(Masjid ISTIQLAL), 안쫄 유원지(ANCOL), 국립박물관(MUSEUM PUSAT), 따만미니 인도네시아, 수하르토 박물관(Purna Bhakti Pertiwi), 보고르 식물원(Kebun Bayar Bogor),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반둥 화산 및 온천 등이 있다.

자카르타 호텔들은 대부분 대리석으로 장식되어 있어 고급스럽게 느껴지지만 가격대는 저렴한 편이며, 여행사나 호텔예약 웹 사이트 등을 통하면 예약이 가능하다. 통역 및 차량 섭외의 경우 현지 한국인 운영 여행사를 통하면 통역/차량 섭외가 가능하다.

식당에서는 계산서 상에 세금과 팁(Tax 밑에 Service로 명시됨)이 미리 포함되어 나오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만일 팁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는 별도의 도장이나 표시가 계산서에 표기되어 있다면 약 10%를 팁으로 지불하는 것이 관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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